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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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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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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조회수
4
존경하는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1]
살롬~이렇게 글이나마 안부를 전할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강홍길 목사님!가까이 살면서 한 번 찾아 뵙는다는 것이 왜 이리도 힘이 드는지,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교회를 섬기고 계심에 제가 더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종종 생각날 때 온라인 아름다운교회에 들어와 목사님 설교도 보고 소식도 보고 있습니다.직접 만나기가 이렇게 힘이 들지만 계속 응원하고 있다는 것, 알아주세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아름다운교회와 섬기는 목사님께 항상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ps. 제가 섬기는 교회는 네이버 카페 "양주한빛교회"입니다....
윤은택
2026-03-21
17
3
너무나 간절한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부디 기도드립니다..
샬롬,존경하는,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
윤동한
2026-03-08
1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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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존경하는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1]
살롬~이렇게 글이나마 안부를 전할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강홍길 목사님!가까이 살면서 한 번 찾아 뵙는다는 것이 왜 이리도 힘이 드는지,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교회를 섬기고 계심에 제가 더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종종 생각날 때 온라인 아름다운교회에 들어와 목사님 설교도 보고 소식도 보고 있습니다.직접 만나기가 이렇게 힘이 들지만 계속 응원하고 있다는 것, 알아주세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아름다운교회와 섬기는 목사님께 항상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ps. 제가 섬기는 교회는 네이버 카페 "양주한빛교회"입니다....
윤은택()
2026-03-21
17
3
너무나 간절한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부디 기도드립니다..
샬롬,존경하는,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
윤동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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