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통합 검색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와 연합한다는 의미를 세례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세례는 주님과 함께 죽었음을 의미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은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주님과 연합한다는 것은 죄와 사욕과 정욕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자로 여기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 신앙입니다.
2. 세례는 주님의 부활에 연합하여 다시 삶을 의미합니다. 주님은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부활하셨습니다. 주님과 연합한 자는 부활의 소망과 확신이 있습니다. 이것이 부활신앙입니다.
3. 세례는 주님의 손에 붙잡혀 의의 병기로 쓰임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도권을 주님께 드리고 주님의 선한 도구로 쓰임받는 것입니다. 주님과 연합한 성도는 주님께 주도권을 내어드리고 그분의 말씀과 명령에 따라 살며 그분의 영광을 구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거룩한 신앙생활입니다.
4. 오늘 말씀이 나에게 주는 교훈과 느낌을 적어봅시다.
댓글 1
1. 십자가 신앙으로 살기
2. 부활신앙으로 살기
3. 주님께 주도권을 내어드리기